
2026년 6월 17일부터 《Do or DIY》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하며, 더북소사이어티 회현에서 작은 ‘자주출판 시장’을 약 한달간 엽니다.
“누군가가 당신의 아이디어를 승인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하라. Do it yourself.”
이번 임시 마켓에서는 진(zine), 독립출판물, 아티스트북, 핸드메이드 북 등 약 100여 종의 출판물을 소개합니다. 손으로 제본한 책부터 독립적으로 유통되는 출판물까지, 제한된 조건 속에서도 스스로 만들고 배포해온 자주출판의 다양한 실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 마켓은 《Do or DIY》의 공동 저자이자 한국어판 역자, 디자인을 해주신 고현경 님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17일부터 《Do or DIY》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하며, 더북소사이어티 회현에서 작은 ‘자주출판 시장’을 약 한달간 엽니다.
“누군가가 당신의 아이디어를 승인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하라. Do it yourself.”
이번 임시 마켓에서는 진(zine), 독립출판물, 아티스트북, 핸드메이드 북 등 약 100여 종의 출판물을 소개합니다. 손으로 제본한 책부터 독립적으로 유통되는 출판물까지, 제한된 조건 속에서도 스스로 만들고 배포해온 자주출판의 다양한 실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 마켓은 《Do or DIY》의 공동 저자이자 한국어판 역자, 디자인을 해주신 고현경 님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