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레타리아의 밤 - 노동자의 꿈 아카이브SOLDOUT
자크 랑시에르 지음
안준범 옮김
문학동네
152*223mm
620페이지
9788954676557
자크 랑시에르의 국가박사학위논문으로, 잘 알려져 있다시피 프랑스 68혁명을 경유하며 알튀세르와의 관계를 논쟁적으로 청산한 뒤 랑시에르가 자신의 문제의식을 첨예화한 저작이자 대문자적 주체와 그 표상에 이의를 제기한 문제작이다.
랑시에르가 문서고에서 1830~50년대 프랑스 노동자들의 저널과 일기, 편지들을 독해하며 써내려간 이 책은 노동자들의 문화사나 사회사가 아니다. 오히려 『프롤레타리아의 밤』은 노동자의 말하기가 이들의 노동 조건을 반영한다거나 어떤 동질적인 문화를 표현한다고 추론하는 역사학적 방법론에 대한 비판, 노동자의 과학임을 자처했던 당대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포함한 학문적 사유에 내재적인 분할 논리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목차
서문
1부 가죽 작업복을 입은 사람
1장. 지옥의 문
2장. 천국의 문
3장. 새 바빌론
4장. 순찰로
5장.샛별
2부 부서진 대패
6장. 노동 군대
7장. 인류를 사랑하는 이들
8장. 모루와 망치
9장. 사원의 구멍들
3부 기독교도 헤라클레스
10장. 중단된 연회
11장. 노동 공화국
12장. 이카로스의 여행
에필로그_10월의 밤
연표
주
저자 소개
지은 책으로는 『알튀세르의 교훈』 『철학자와 그 빈자들』 『무지한 스승』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 『불화』 『역사의 이름들』 『무언의 말』 『말의 살』 『감성의 분할』 『이미지의 운명』 『미학의 불만』 『해방된 관객』 『역사의 형상들』 등이 있다.
자크 랑시에르의 국가박사학위논문으로, 잘 알려져 있다시피 프랑스 68혁명을 경유하며 알튀세르와의 관계를 논쟁적으로 청산한 뒤 랑시에르가 자신의 문제의식을 첨예화한 저작이자 대문자적 주체와 그 표상에 이의를 제기한 문제작이다.
랑시에르가 문서고에서 1830~50년대 프랑스 노동자들의 저널과 일기, 편지들을 독해하며 써내려간 이 책은 노동자들의 문화사나 사회사가 아니다. 오히려 『프롤레타리아의 밤』은 노동자의 말하기가 이들의 노동 조건을 반영한다거나 어떤 동질적인 문화를 표현한다고 추론하는 역사학적 방법론에 대한 비판, 노동자의 과학임을 자처했던 당대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포함한 학문적 사유에 내재적인 분할 논리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목차
서문
1부 가죽 작업복을 입은 사람
1장. 지옥의 문
2장. 천국의 문
3장. 새 바빌론
4장. 순찰로
5장.샛별
2부 부서진 대패
6장. 노동 군대
7장. 인류를 사랑하는 이들
8장. 모루와 망치
9장. 사원의 구멍들
3부 기독교도 헤라클레스
10장. 중단된 연회
11장. 노동 공화국
12장. 이카로스의 여행
에필로그_10월의 밤
연표
주
저자 소개
지은 책으로는 『알튀세르의 교훈』 『철학자와 그 빈자들』 『무지한 스승』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 『불화』 『역사의 이름들』 『무언의 말』 『말의 살』 『감성의 분할』 『이미지의 운명』 『미학의 불만』 『해방된 관객』 『역사의 형상들』 등이 있다.